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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드림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공항에서 마주할 첫 관문이 바로 입국 심사다.여기서 괜히 당황하거나 말이 꼬이면, 불필요하게 긴장되고 분위기도 이상해질 수 있다.나도 처음 미국에 도착했을 때 입국 심사대에서 몇 가지 질문을 받았고,그 이후부터는 꼭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는 걸 느꼈다.이번 글에서는 ESTA 비자로 미국에 입국할 때 준비해야 할 서류와 실제로 도움이 됐던 팁들, 그리고 자주 나오는 입국 심사 질문까지 정리해 봤다.✅ 1. 입국 심사 전에 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서류들 (ESTA 기준)대부분 미국 여행은 ESTA(전자여행허가제)로 입국하기 때문에, 필요한 서류는 비교적 간단하지만 그래도 대비는 확실히 해야 한다.🎒 ESTA 입국 시 필요 서류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남아야 함)ES..

미국에서의 처음에는 적응하기 어려운 교통법과 도로 상황 때문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미국은 도로도 넓고 차도 많지만, 규칙이 한국과 꽤 다르기 때문에 모르면 실수하기 딱 좋다.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한국과 다른 미국만의 교통법과 실제 도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들을 정리해봤다.미국에서 운전할 계획이 있다면 꼭 참고하길 추천한다.🚦 1. 신호등 & 교통법에서 한국과 다른 점1️⃣ 비보호 좌회전한국에서는 좌회전 신호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 미국도 큰 도로의 경우 좌회전 신호등이 따로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대부분이 비보호 좌회전을 해야한다.✔ 어떻게 해야 할까?좌회전 신호가 따로 없으면, 맞은편에서 오는 차가 없을 때 좌회전해야 한다.직진 차량이 우선이라 눈치껏 기다려야 한다.🖼 추천 이미지:2..

미국으로 여행을 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특히 직장에 다니고 있다면 장기간 휴가를 내기가 어렵고, 비싼 비행기 값 때문에 짧게 다녀오기도 애매하다.방문하게 되면 보통 긴 일정으로 계획하게 되는데, 그만큼 어떤 경험을 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가 크게 달라진다.그래서 만약 이런 모든 조건을 극복하고 미국 여행을 결심했다면,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진짜 미국을 경험할 수 있는특별한 순간들을 만들어보길 추천한다. 여기, 현지인들이 강력 추천하는 미국에서 꼭 해봐야 할 10가지를 정리해봤다.1. 로드트립 떠나기 🚗🛣️미국은 로드트립의 나라다. 끝없이 뻗은 도로를 따라 달리는 기분은 한국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일이다. 창문을 열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드넓은 대지를 달리는 순간, "아, 미국에 왔구..

서부에 살다 보면 자연스럽게 가까운 명소들에 대해 알게 되는데, 대표적으로 두 곳이 있다.바로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크고 아름다운 호수로 유명한 **레이크 타호(Lake Tahoe)**다.레이크 타호는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어 여름엔 시원한 호수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겨울에는 눈 덮인 산과 함께 스키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더군다나 요세미티와는 다르게 가는 길이 어렵지 않아 접근성이 굉장히 용이하다. 이번 글에는 얼마 전에 다녀온 레이크 타호의 헤븐리 스키장(Heavenly Ski Resort)에 대해 다루려고 한다. 겨울철 레이크 타호로 떠나기 전에 🚗겨울철 레이크 타호로 여행할 때는 도로 상황에 유의해야 한다.눈이 많이 오면 길이 미끄럽기 때문에 체인을 장착하거나 AWD(4륜..

미국은 나라가 정말 크다 보니 이동 경로 중간중간에 정말 아무것도 없는 곳이 많다.예를 들어 정말 산만 있거나 들판 혹은 초원만 있는 경우가 있다.따라서 중간중간 도시들이 있을 때 기름을 미리미리 채워두는 게 좋다.그러나 예상치 못하게 기름이 떨어져 자동차가 멈추게 됐다면 아래와 같이 해결하도록 하자. 1. 자동차 보험 확인미국에서 렌트를 할 때 여러가지 보험을 적용할 수 있는데가장 많이들 하는게 자동차 손상에 따른 비용을 면제해 주는 Collision Damage Waiver 이지만이외에도 Emergency Roadside Assistance라고 해서 타이어 펑크, 배터리 방전, 연료 부족 등 차량이 도로에서 움직이지 못하게 됐을 경우 렌터카 혹은 보험업체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차량 렌..